
예전에 시공했던 정화조 현장,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. 현장 근처를 지나가다 예전에 저희가 시공했던 정화조를 다시 살펴보게 됐습니다. 그런데 맨홀 주변을 살펴보니 콘크리트와 포장 사이에 틈이 생겨 있더라고요.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, 그대로 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틈이 더 벌어지고 주변까지 깨질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. 그래서 바로 주변을 정리하고 꼼꼼하게 메워드리고 왔습니다. 공사를 끝냈다고 해서 모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. 내가 시공한 현장은 지나가다 보게 되더라도 한 번 더 살펴보는 것.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 쓰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현장에 대한 책임입니다. 작은건축쟁이 작은 공사 하나도 대충 하지 않겠습니다. #정화조시공 #정화조공사 #정화조보수 #맨홀보수 #콘크리트보수 #현장관리 #현장보수 #건축공사 #토목공사 #작은건축쟁이 #시공후관리 #책임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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